이현이, 아들 농사 대박 났네 “2학기에 반장 돼, 반장 엄마” 어깨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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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가 "아들이 반장 됐다"고 자랑했다.
이현이는 10월 4일 자신의 채널에 "승부욕 넘치는 엄마, 이현이가 아들 운동회에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현이는 아들이 "2학기에 반장이 됐다. 반장 엄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진 운동회에서 이현이 아들은 계주 선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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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현이가 "아들이 반장 됐다"고 자랑했다.
이현이는 10월 4일 자신의 채널에 "승부욕 넘치는 엄마, 이현이가 아들 운동회에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현이는 아들이 "2학기에 반장이 됐다. 반장 엄마다"면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응원 도구까지 직접 준비했다는 이현이는 반정 엄마로서의 열의를 불태웠다. 또 "계주 선수가 됐다"라면서 아들의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이어진 운동회에서 이현이 아들은 계주 선수로 나섰다. 1등으로 달리다 2등으로 떨어지자, 이현이는 "야! 끝까지 하랬지"라고 호통을 치며 "1등으로 들어왔는데 세리머니 하다가 2등 됐다"고 말하며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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