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 소감 “조용필 선배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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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이 '80s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준영이와 제가 대상을 받긴 했지만, 참가한 모든 분이 대상입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왕 조용필 선배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놀면 뭐하니 300회도 축하드립니다! 모나리~자! 해피 한가위!"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적은 콘서트로 바빴던 가왕 조용필의 극적인 저작권 승인으로 가요제 하루 전 '모나리자(조용필)'로 경연곡을 바꾼 비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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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적이 '80s 서울가요제' 공동 대상 소감을 밝혔다.
이적은 10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80s MBC 서울가요제. 정말 좋은 선후배 동료들과 즐겁게 함께 한 시간이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준영이와 제가 대상을 받긴 했지만, 참가한 모든 분이 대상입니다.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가왕 조용필 선배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놀면 뭐하니 300회도 축하드립니다! 모나리~자! 해피 한가위!"라고 덧붙였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최유리, 이용진&랄랄, 최정훈(잔나비), 박명수, 딘딘, 이준영, 송은이&김숙, 이적이 출격한 ‘80s 서울가요제 2부 무대와 시상식이 공개됐다.
이날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이적과 이준영이었다. 특히 이적은 콘서트로 바빴던 가왕 조용필의 극적인 저작권 승인으로 가요제 하루 전 '모나리자(조용필)'로 경연곡을 바꾼 비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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