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끝나면 베이비몬스터·엔믹스·트와이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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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추석 연휴가 끝나면 컴백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3세대 걸그룹 트와이스, 4세대 걸그룹 엔믹스, 5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나란히 출격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일 스페셜 앨범 '텐 : 더 스토리 고스 온'(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하고 뜻깊은 10주년을 기념한다.
베이비몬스터도 같은 날 미니 2집 '위 고 업'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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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10주년 스페셜 앨범
베이비몬스터·엔믹스도 신곡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길고 긴 추석 연휴가 끝나면 컴백 시계가 다시 돌아간다. 3세대 걸그룹 트와이스, 4세대 걸그룹 엔믹스, 5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나란히 출격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미 플러스 유’(ME+YOU)를 비롯해 아홉 멤버의 솔로곡까지 총 10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미 플러스 유’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직접 가사에 아이디어를 더했다. K팝 대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남다른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타이틀곡 ‘위 고 업’은 파워풀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힙합 기반의 곡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그간 압도적인 음악적 역량으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베이비몬스터인 만큼 이들이 새롭게 완성해 나갈 다음 챕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을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해원과 릴리가 수록곡 ‘포디움’, ‘크러스 온 유’, ‘리얼리티 허츠’ 작사에 참여해 엔믹스만의 감성을 녹여냈다. 특히 믹스팝 장르의 시초가 된 이들의 데뷔곡 ‘오오’(O.O)의 장르별 파트를 두 곡으로 각각 풀어내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하츠투하츠는 20일 첫 미니앨범 ‘포커스’를, 르세라핌은 24일 첫 싱글 ‘스파게티’로 7개월 만에 컴백할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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