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추석 연휴 화재 5년간 44건…'부주의' 가장 많아
김윤미 2025. 10. 5. 12:35
지난 5년간 추석 연휴 기간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 중에는 부주의로 인한 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석 연휴 기간 4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는데 원인은 부주의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밖에는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순으로 나타났으며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1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석 연휴 기간 4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는데 원인은 부주의가 2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밖에는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순으로 나타났으며 화재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1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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