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기전시회 3년째 개최...신형 미사일 대거 공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10. 5. 12:24
북한이 어제(4일) 평양에서 방산 전시회를 열고 각종 신무기들을 선보였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 등은 3회째인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를 소개하며 극초음속 탄두가 달린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 크고 작은 신형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의 전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경전차와 자주박격포, 미사일 전술차량 등 신형 재래식 무기도 처음 선보였는데 김정은은 기념사를 통해 미국의 한국지역 무력증강에 정비례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목에 사탕이!"…경찰, 3분 만에 5세 아이 살렸다
- 유럽 하늘 뒤흔든 정체불명 드론…독일 공항도 당했다
- 불성실 근무 교체 위기에…'거짓 제보' 협박해 돈 뜯어냈다
- UAE 원전 집안싸움…한전vs 한수원, 소송비로 368억
- 테일러 스위프트, 새앨범 기념 상영회로 하루 200억 원 쓸었다
- [단독] "이날 꺼내줄게" 초면에 불쑥…변호사 검은 유혹
- [여론조사] '조희대 사퇴' 48%…'검찰청 폐지' 52%
- [단독] "36m 함정이 3m 보트로"…'스텔스 고속정' 떴다
- 닿기만 해도 '착'…20초 만에 무대서 변장하는 비법
- 이진숙 전 위원장 석방…"현 단계선 체포 필요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