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결혼, 고현정→엄정화도 감격‥화려한 인맥 “너무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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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마이큐와 결혼한 가운데, 연예인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김나영은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이큐와 3일 결혼했음을 알렸다.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과 더불어, 김나영은 "어제 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습니다.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들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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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나영이 마이큐와 결혼한 가운데, 연예인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김나영은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이큐와 3일 결혼했음을 알렸다.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 사진과 더불어, 김나영은 "어제 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습니다.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들을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 적었다.
이에 엄정화는 해당 글에 "너무너무 아름답다. 축하해 정말. 행복한 매일 매일이길. 축복해"라는 댓글을 달았다. 고현정도 "축하합니다"라며 꽃다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홍진경은 "나영아 현석아 진심으로 축하해. 이제 진짜 행복할 일만 남았네"라고 했고, 이현이 또한 "언니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온 마음 다해 축하해요"라고 축복했다.
홍현희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마음을 대신했고, 스테파니 미초바 역시 "축하한다"고 적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난 4년 동안 옆에서 큰 사랑과 신뢰로 내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김나영은 2019년,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웠다. 그러던 중 마이큐와 2021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프러포즈 받은 지는 꽤 오래됐는데 용기도 나지 않고 두려움이 밀려와서 결정을 미뤄왔다. 근데 마이큐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나와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어제의 일이 오늘의 나를 가로막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나도 용기를 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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