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추석 극장가 접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3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만들 영화 '보스'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보스' 는 개봉과 동시에 강하늘, 정소민 주연의 '30일'의 수치를 훨씬 넘어서는 238,8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파죽지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웃음바다로 만들 영화 '보스'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감독: 라희찬 | 출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오달수,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 그리고 이성민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 '보스'가 개봉 이틀째인 4일(토) 208,863명의 관객을 동원, 다시 한번 '어쩔수가없다'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보스' 는 개봉과 동시에 강하늘, 정소민 주연의 '30일'의 수치를 훨씬 넘어서는 238,89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팬데믹 이후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파죽지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매율 또한 흔들림 없이 1위를 유지하여, 추석 극장가를 넘어 10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던 영화 '보스' 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개성과 배우들의 코믹한 케미로 부산을 찾은 관객들을 웃음으로 물들이며 호평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이어 "가볍고, 유쾌하고, 무해한 온가족이 즐길 코미디"(아이즈 권구현 기자), "추석 극장가, 가족과 함께 웃으며 즐길 코믹 액션"(한국일보 유수경 기자),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할 추석 필람 무비"(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장 확실한 추석 코미디 흥행 공식"(스포츠서울 서지현 기자), "명절에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코미디"(뉴스엔 배효주 기자) 등과 같은 언론의 찬사까지 쏟아져 대중과 언론 모두를 독보적인 코미디로 매료시키며 추석하면 떠오를 작품으로 확고히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킨 '보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보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추석 극장가 접수 시작
- ‘보스’ 극장 3사 예매율 1위…추석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
- ‘보스’, ‘어쩔수가없다’ 꺾었다…예매율 1위 등극
- 10월 내내 '보스'와 함께 한다…3주차 주말 무대인사 확정!
- '보스' 라희찬 감독 "정경호, 탱고 연습하다 발톱 빠져"(씨네타운)
- 조우진 "'하얼빈' 촬영 후 체중 줄고 마음도 가난…병원 없이 '보스'로 극복"(씨네타운)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