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김효주 준우승
서대원 기자 2025. 10. 5.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가운데 한 명인 황유민이 후원사 초청으로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미국 직행'의 꿈을 이뤘습니다.
내년 미국 무대 진출을 목표로 두고 올해 연말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에 응시할 계획이었던 황유민은 이번 우승으로 퀄리파잉 스쿨을 거치지 않고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하게 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황유민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간판스타 가운데 한 명인 황유민이 후원사 초청으로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미국 직행'의 꿈을 이뤘습니다.
황유민은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롯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를 쳤습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황유민은 김효주(합계 16언더파)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 우리 돈 약 6억 3천만 원입니다.
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2승을 거둔 황유민은 메인 스폰서인 롯데 초청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가 선두권에서 경쟁하며 돌풍을 일으킨 끝에 트로피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내년 미국 무대 진출을 목표로 두고 올해 연말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에 응시할 계획이었던 황유민은 이번 우승으로 퀄리파잉 스쿨을 거치지 않고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하게 됐습니다.
김효주가 1타 차로 준우승하며 우리 선수가 1, 2위를 휩쓸었고, 김아림이 공동 10위로 '톱10'에 들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목에 사탕이!"…경찰, 3분 만에 5세 아이 살렸다
- 유럽 하늘 뒤흔든 정체불명 드론…독일 공항도 당했다
- 불성실 근무 교체 위기에…'거짓 제보' 협박해 돈 뜯어냈다
- UAE 원전 집안싸움…한전vs 한수원, 소송비로 368억
- 테일러 스위프트, 새앨범 기념 상영회로 하루 200억 원 쓸었다
- [단독] "이날 꺼내줄게" 초면에 불쑥…변호사 검은 유혹
- [여론조사] '조희대 사퇴' 48%…'검찰청 폐지' 52%
- [단독] "36m 함정이 3m 보트로"…'스텔스 고속정' 떴다
- 닿기만 해도 '착'…20초 만에 무대서 변장하는 비법
- 이진숙 전 위원장 석방…"현 단계선 체포 필요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