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서 술 취해 자기 집에 불 지른 50대 현행범 체포

윤홍집 2025. 10. 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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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에서 자기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평택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6분께 평택시 안중읍 자신이 사는 단독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기 어려워서 술김에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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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경기 평택시에서 자기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평택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6분께 평택시 안중읍 자신이 사는 단독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이웃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11시 46분께 꺼졌다.

당시 집 안에는 A씨 혼자 있었으며, A씨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기 어려워서 술김에 불을 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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