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류다인에 부침개 부쳐줘” 폭군 아닌 사랑꾼 셰프였네‥식당 목격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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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과 류다인의 추석 연휴 목격담이 화제다.
지난 10월 3일 한 지역 맘카페에는 "오늘 제가 아르바이트하는 가게에 이채민 류다인 배우가 식사하러 왔다"는 목격담이 공개됐다.
이채민의 사인도 함께 공개한 글에서, 작성자는 "이른 점심시간 평범한 차가 한 대 주차하더니 가게 문을 열고 선남선녀가 들어왔다. 시커먼 마스크 썼는데 막 봐도 이채민 배우"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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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채민과 류다인의 추석 연휴 목격담이 화제다.
지난 10월 3일 한 지역 맘카페에는 "오늘 제가 아르바이트하는 가게에 이채민 류다인 배우가 식사하러 왔다"는 목격담이 공개됐다.
이채민의 사인도 함께 공개한 글에서, 작성자는 "이른 점심시간 평범한 차가 한 대 주차하더니 가게 문을 열고 선남선녀가 들어왔다. 시커먼 마스크 썼는데 막 봐도 이채민 배우"라고 적었다.
이어 "류다인 배우님 위해 손수 부침개도 부쳐주고, 소심하게 사인 부탁드렸더니 얼마든지 괜찮다며 세상 스윗하게 말씀하시더라"고 덧붙였다.
2000년생 동갑내기인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 202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길거리 데이트 영상이 공개되자,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류다인은 지난해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성격이 자유분방하고 숨김없는 스타일이다. 안 믿으실 수도 있는데 숨기려고 노력한 거다. 그렇게까지 관심이 많을 줄 몰랐다"며 열애설 뒷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채민은 지난 8월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방연 현장에 커플링을 착용한 채 참석했고, 류다인 역시 지난 6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커플링을 착용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근에는 생일 파티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하기도 한 바, 동갑내기 커플의 당당한 행보에 대중 역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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