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맞나?…김혜수, 완벽한 초근접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듯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3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 여러 장의 초근접한 클로즈업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을 한껏 확대한 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깊이 있는 눈빛을 자랑했다.
김혜수는 최근 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자주 올리는 등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굴욕無 세월 역행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잊은 듯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3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 여러 장의 초근접한 클로즈업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을 한껏 확대한 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깊이 있는 눈빛을 자랑했다.

197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김혜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선명한 이목구비, 탄탄한 몸을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김혜수”, “너무 예쁘다”, “세월을 정통으로 나만 맞았나”, “여신이 따로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최근 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자주 올리는 등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마치고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영된 인기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이제훈, 조진웅 등 기존 출연진이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두 번째 시그널’은 내년 6월 방송 예정이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의로운 검사' 원했던 문재인…윤석열 탄생시켰다
- 얇아진 지갑…추석 밥상 최대 50% 할인받는 방법은
- "李대통령, 인터넷·커뮤니티 많이봐…본인 욕·비판 잘 알아"
- 200억대 한강 조망…'은중'의 집은 어디[누구집]
- "남자가 또 있었다고?" 아내의 잇단 불륜, 위자료 '더블'? [그해 오늘]
- "어머니! 요즘 누가 전 부쳐요"…확 바뀐 '이것' 손맛도 살렸다[먹어보고서]
- JK김동욱, 李대통령 ‘냉부해’ 방송 연기에 “이게 속보냐”
- JY, 올 명절엔 어디로…재계 총수들 '경영 구상' 몰두
- ‘또 도깨비 골프’로 시즌 3승 거둔 옥태훈…‘상금 10억원 보인다’
- 상연의 존엄사를 도운 은중, 자살방조 일까?[상속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