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와 ‘최애’ 도라에몽 생일파티→감격의 눈물까지(슈돌)
김명미 2025. 10. 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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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 도라에몽 생일파티를 했다.
10월 1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에는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하는 심형탁과 하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심형탁 사야 부부는 지난 2023년 18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올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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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와 함께 도라에몽 생일파티를 했다.
10월 1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말미에는 심형탁과 아들 하루의 일상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에는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하는 심형탁과 하루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실에 도라에몽 인형을 잔뜩 모아놓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심형탁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하루 역시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한 가운데, 심형탁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심형탁 사야 부부는 지난 2023년 18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올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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