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시즌 마수걸이 골 폭발… 알라니아스포르는 4경기 연속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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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에서 활약 중인 황의조(33)가 올 시즌 첫 득점을 신고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겐칠레르빌리이와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달 18일 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던 황의조는 이날 득점으로 올 시즌 1골 1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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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튀르키예 프로축구 알라니아스포르에서 활약 중인 황의조(33)가 올 시즌 첫 득점을 신고했다.
알라니아스포르는 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에르야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겐칠레르빌리이와 2025~2026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4경기 연속 무승(3무1패)에 그친 알라니아스포르는 리그 9위에 위치했다.
관심을 모았던 황의조는 후반 16분 교체투입돼 후반 24분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뜨렸다. 후반 24분 하기의 스루패스를 받은 황의조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파고든 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 망을 흔들었다.
지난달 18일 1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던 황의조는 이날 득점으로 올 시즌 1골 1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알라니아스포르는 황의조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후반 31분 페널티킥 실점을 기록하며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한편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황의조는 최근 항소심에서도 동일한 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는 지난달 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에게 1심과 같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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