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그립지도 않겠다, 혼자서도 이렇게 잘해요...해리 케인, 인간이 아닙니다 '18골 3도움 유럽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리 케인이 인생 최고의 시즌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1골을 넣었지만 이번 시즌 기준으로 케인은 부진한(?) 경기였다.
케인은 프랑크푸르트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10경기에서 18골 3도움을 기록 중이기 때문이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케인이 얼마나 팀에 몰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해리 케인이 인생 최고의 시즌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5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치 뱅크 파크에서 열린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리그 6연승을 질주한 바이에른은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영점을 확인한 케인은 폭주를 시작했다. 전반 27분 케인은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골대 구석을 노리는 완벽한 슈팅으로 2대0을 만들었다. 정확히 구석에 꽂혀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궤적이었다.
후반 10분 케인은 문전 혼전 상황에서 좋은 기회를 잡았지만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후반 35분 케인은 골키퍼와의 경합 과정에서 발목을 다친 것처럼 보였고, 잠시 뒤 니콜라 잭슨과 교체됐다.

활약상만 보자면 현재 전 세계에서 케인의 퍼포먼스를 능가할 선수가 없다.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도 대단한 득점력을 뽐내고 있지만 케인은 최소한 지금까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파괴력이다. 케인의 커리어 역사상 이렇게 좋았던 출발을 보여준 적이 없다. 지금 케인의 공격 포인트 생산력은 리오넬 메시가 전성기 시절 바르셀로나에서 보여준 파괴력과 비견될 정도다.

한편 케인의 계약에는 2026년 여름부터 발동되는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케인은 현재 바이에른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이번 시즌의 결과에 따라 잉글랜드 복귀를 진지하게 검토할 수도 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우식♥정소민 깜짝 결혼 발표..50억 신혼집 경품까지('우주메리미')
- 조영구, 사기·주식으로 56억 날렸다 "요즘 일도 없어 어려워"
- 나훈아 도플갱어, 하루 매출만 12억...250평 초호화 저택 공개 ('…
- 신지♥문원, 포항 데이트 포착됐다 "너무 예쁜 부부"
- 36세 유명 아역 스타, 노숙자로 거리서 포착..팬들 “충격”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강제 임신' 노슬비, 가슴 타투도 전남편 탓 "감옥 간 아이 아빠가 강제로 이름 새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원훈♥엄지윤, 4월1일 강남서 결혼.."15년 사랑 결실, 연인에서 부부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