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병헌과 포카혼타스 커플룩…♥현빈 차 앞에서 ‘추석 여왕’ 포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5.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명절 분위기 속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4일 자신의 SNS에 "추석엔 #어쩔수가없다 #극장으로오세요 #어쩔수가없다를 꼭 봐야하는 이유 댓글에 남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속 한 장면처럼 이병헌과 함께 무도회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예진이 명절 분위기 속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4일 자신의 SNS에 “추석엔 #어쩔수가없다 #극장으로오세요 #어쩔수가없다를 꼭 봐야하는 이유 댓글에 남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속 한 장면처럼 이병헌과 함께 무도회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갈색 프린지 드레스와 꽃장식을 더한 포카혼타스 스타일로 등장했고, 이병헌은 금장 단추가 돋보이는 블랙 군복 스타일 의상으로 영화 속 ‘댄스 파티’ 장면을 재현했다. 두 사람의 미소 속에 영화 속 부부의 케미가 그대로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손예진이 깔끔한 화이트 재킷에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채 야간 촬영장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녀의 뒤에는 검은색 차량 한 대가 빛을 비추며 대기하고 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남편 현빈의 차 아니냐”는 해석이 이어졌다. 실제로 이 장면은 영화 홍보 일정 후 손예진의 귀가 모습으로 알려졌으며, 따뜻한 ‘현빈식 에스코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 진짜 여왕 같다”, “이병헌과 포카혼타스 커플룩이라니”, “현빈의 지원 사격까지 완벽하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과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지난 4일 하루 14만 7005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극장가를 휩쓸었다. 누적 관객 수는 172만 4812명을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이 작품은 ‘만수’(이병헌 분)가 예기치 못한 해고 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밀착형 드라마로, 손예진은 극 중 아내 ‘미리’ 역을 맡아 특유의 따뜻한 연기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드래곤, 기장복 입고 “환영합니다”…장원영 한복 차림 “2025 차 빼주세요” - MK스포츠
- 박보검, 한복웨이브 프로젝트 최초 남성 모델...“선과 멋 살리기 위해 고심” [화보] - MK스포츠
- 카리나, 뉴욕서 민낯 공개…화장 지워도 빛난 쿨한 웨이브 - MK스포츠
- 황보, 45세 맞아? 테니스로 드러난 탄탄 근육…전미라와 한판 붙어도 손색 無 - MK스포츠
- 한국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 선정···“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
- ‘한일 없다!’ 중국 축구, 안도의 한숨 왜? U-23 亞컵서 4대 강호 모두 피했다…“마지막 희망, 신
- 아모림 경질 없겠네!…‘신입 GK 화려한 등장 + 마운트-셰슈코 연속골’ 맨유, 승격팀 선덜랜드 2-
- UFC 4전 파이터 “최두호와 유주상의 차이?” - MK스포츠
- ‘감독은 300번째 경기서 승리, 에이스는 PL 200경기 100번째 공포’…7G 무패 아스널, 웨스트햄 2-0
- 대구 ‘축구의 신’ 세징야, 21경기 10골 10도움···“귀찮거나 나태한 모습 보이면 1부에 남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