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봤더니?”…뷔가 파리까지 가서 만난 남자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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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 후배 투어스를 만났다.
뷔는 5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투어스와 찍은 인증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뷔와 투어스의 남다른 우애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뷔와 투어스 모두 파리패션위크 일정 참석을 위해 최근 프랑스로 출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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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 후배 투어스를 만났다.
뷔는 5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투어스와 찍은 인증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멋들어진 블랙 수트 차림의 뷔가 센터에 선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조각 외모를 빛내고 있다. 후배 투어스 멤버들의 훈훈한 미모와 스타일리시한 패션도 인상적이다. 뷔와 투어스의 남다른 우애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뷔와 투어스 모두 파리패션위크 일정 참석을 위해 최근 프랑스로 출국한 바 있다. 공식 일정에 앞서 하이브 선후배끼리 만나 우정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음악 작업 중이다. 각 멤버들은 개인 활동도 활발하게 병행하며 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뷔의 경우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깜짝 등장해 현지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투어스는 오는 13일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오버드라이브(OVERDRIVE)’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투어스의 폭발하는 감정과 과열된 마음을 그린 곡”이라고 설명했다. 멤버 지훈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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