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어려워 술김에”…평택서 자기 집에 불 지른 50대 남성 체포
오종민 기자 2025. 10. 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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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자신이 사는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5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6분께 평택시 안중읍에 있는 자신의 단독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기 힘들어 술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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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자신이 사는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5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6분께 평택시 안중읍에 있는 자신의 단독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주택 안에는 A씨 혼자 있었으며,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살기 힘들어 술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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