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신랑과 ‘어쩔수가없다’ 한 번 더” ♥현빈과 어쩔수없이 영화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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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현빈과 '어쩔수가없다'를 또 보겠다"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손예진은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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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예진이 "현빈과 '어쩔수가없다'를 또 보겠다"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손예진은 10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촬영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추석엔 '어쩔수가없다' 극장으로 오세요"라면서 "'어쩔수가없다'를 꼭 봐야 하는 이유. 댓글에 남겨주세요"라 적었다.
이에 한 팬이 "두 번, 세 번, 열 번 봐야 할 것 같다"라면서 "혹시 남편분에게 어떻게 봤는지 물어봤어요?"라는 댓글을 달자, 손예진은 "돌비관에서 한 번 더 보려고요. 신랑 데리고 가서"라며 현빈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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