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가스 폭발 추정”…화성 공장서 새벽 폭발사고

오종민 기자 2025. 10. 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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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 한 레이저 가공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5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레이저 가공 공장에서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폭발 충격으로 공장 2개 동의 벽면과 지붕 일부가 크게 손상됐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보관 중이던 헬륨가스 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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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5시35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레이저 가공 공장에서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화성시의 한 레이저 가공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5분께 화성시 향남읍의 한 레이저 가공 공장에서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폭발 충격으로 공장 2개 동의 벽면과 지붕 일부가 크게 손상됐다. 폭발로 인한 추가 화재나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보관 중이던 헬륨가스 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종민 기자 fiveb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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