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래서 걸그룹 원톱 미모…침대에 누워도 굴욕 無
박로사 기자 2025. 10. 5. 09:47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걸그룹 원톱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투명한 피부에 큰 눈,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누워있어도 굴욕 하나 없는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갈수록 예뻐지는 장원영의 미모에 누리꾼들은 "공주님", "하루 종일 사진 찍어주고 싶다", "너무 아름다워", "진짜 완벽하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활동을 마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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