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억 건물주' 31세 수지, 30대 되더니 더 아름다워진 비주얼…우아한 헤어+차분한 드레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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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지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와 잡지 브랜드 멘트와 함께 카메라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 드레스와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을 올린 포즈에서는 수지만의 우아한 아우라가 느껴졌고 또 다른 컷에서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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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수지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와 잡지 브랜드 멘트와 함께 카메라 이모지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 드레스와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을 올린 포즈에서는 수지만의 우아한 아우라가 느껴졌고 또 다른 컷에서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풍겼다.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는 장면에서는 천진난만한 표정이 더해져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니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팬들은 "언니 진짜 미친 미모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수지는 진짜 어떤 옷을 입어도 빛을 발하는구나", "어쩜 이렇게 예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1세로 지난 2016년 37억에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부동산 시세에 따라 현재는 138억 원 가치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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