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8년만 깜짝 근황 "9kg 빠졌어요" 모습 보니[인생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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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여제' 밀라 요보비치가 액션보다 더 힘든 감정 연기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는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 특집으로 꾸며지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출연, 한국 제작사와 할리우드 스태프가 협력한 '프로텍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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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액션 여제' 밀라 요보비치가 액션보다 더 힘든 감정 연기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는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 특집으로 꾸며지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출연, 한국 제작사와 할리우드 스태프가 협력한 '프로텍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신작 '프로텍터'에서 딸을 잃은 특수부대 출신 엄마 니키 할스테드 역을 맡은 밀라 요보비치는 "30년 넘게 액션영화를 해오면서 내가 스크린에서 보고 싶은 여성 액션의 모습을 정확히 알게 됐다"라며 기존의 판타지 액션과는 또 다른 '리얼리즘' 넘치는 여성 액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속 딸이 막내딸과 나이가 같아서 더 특별했다. 단순한 연기가 아니라 실제 내 삶과 겹치는 경험이었다"면서 영화 촬영 중 체중이 9kg 줄었다는 사실도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한국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극 중 딸 역할을 맡은 배우 이사벨 마이어스가 K팝은 물론 한국어도 독학으로 공부할 정도로 빠져 있다"면서 "다음에 한국에 온다면 그녀(이사벨 마이어스)와 꼭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등 그녀의 대표작들에 대한 라이너의 평가에 밀라 요보비치는 "내 연기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한국에 있다는 게 '어메이징'하다"며 감동했다고 해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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