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최장 10일 추석 연휴에도 빠른 배송 제공 “추석 선물, 아직 늦지 않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온스타일이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 연휴에도 빠른 배송을 펼치며 고객 쇼핑 경험 제고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추석 당일(6일)을 제외하고 이달 12일까지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등 '바로도착'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에도 선물 상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예상돼 구매 당일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향후에도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 쇼핑 경험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온스타일이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 연휴에도 빠른 배송을 펼치며 고객 쇼핑 경험 제고에 나선다.
CJ온스타일은 추석 당일(6일)을 제외하고 이달 12일까지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등 '바로도착'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매 당일 도착하는 오늘도착은 최대 오후 1시(서울 권역 한정) 주문 건까지 유효하다. 긴 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을 급하게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한 포석이다.
고객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최상단에 배치된 바로도착 전문관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빠른 배송이 가능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올해 초부터 빠른 배송 카드를 본격적으로 들고 나섰다. 이커머스 태생적 한계인 비대면을 빠른 배송으로 해결하기 위해 고객이 주문한 후 수시간 내 배송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속도를 올린 것이다. 이를 위해 최근 기존 주 7일 빠른 배송 서비스를 '바로도착'으로 전면 개편하고, 당일도착 상품의 주문 마감 시간도 오후 1시까지로 연장했다.
실제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올해 첫 현장경영 행보로 CJ ENM 커머스부문을 찾아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달라 주문한 바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를 위해 배송은 물론 콘텐츠 IP 등 CJ온스타일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로열티 높은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에도 선물 상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예상돼 구매 당일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향후에도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 쇼핑 경험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지난 8월 빠른 배송 서비스 브랜드 바로도착을 론칭했다. 바로도착은 기존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주말도착' 등 여러 배송 옵션을 하나로 통합한 CJ온스타일의 고유 배송 브랜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에… 日 최초 女총리 초읽기
- 李 대통령 “밤낮없이 위기극복 애쓰는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해야”
- 美 전문직 비자 'H-1B' 수수료 인상 중단 소송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모바일 공무원증·온메일 등 가동…복구율 20.4%
- NASA가 자랑한 '우주 초밥'…지구인 눈에는 입맛에는
- “우선석 앉겠다” 가방 휘두른 노인, 발길질에 나가떨어졌다
- 계단·경사도 자유자재로 등반?···中 'AI 휠체어' 공개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시스템 복구율 20.1%…기재부 가동·우체국쇼핑 일시정지
- 소방공무원 수험생 5만명 개인정보 유출…'119고시' 폐쇄
- [속보] 법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석방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