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파이프 공장서 헬륨가스 폭발…인명피해 없어

노경민 2025. 10. 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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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한 파이프 공장에서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의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건물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건물 내부에 폭발에 의해 공장 2개 동의 벽면과 지붕이 파괴됐다.

경찰과 소방은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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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화성시 향남읍의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외벽 등이 파손돼 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화성의 한 파이프 공장에서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의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건물이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건물 내부에 폭발에 의해 공장 2개 동의 벽면과 지붕이 파괴됐다.

당시 건물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헬륨가스 폭발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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