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김호철 “김연경, 감독 해도 성격은 똑같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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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배구 선수 김연경이 감독으로 김호철 감독과 맞붙는다.
10월 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0년 차 신인감독 김연경과 30년 차 베테랑 감독 김호철의 만남이 성사된다.
김연경이 어떤 전략으로 프로팀에 맞설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김호철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연경은) 감독을 해도 성격은 똑같을 것"이라며 오랫동안 그녀를 지켜본 선배로서의 남다른 평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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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레전드 배구 선수 김연경이 감독으로 김호철 감독과 맞붙는다.
10월 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0년 차 신인감독 김연경과 30년 차 베테랑 감독 김호철의 만남이 성사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필승 원더독스’의 두 번째 경기로, 여자 프로배구 명문구단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의 맞대결을 준비한다.
김연경이 어떤 전략으로 프로팀에 맞설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김호철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연경은) 감독을 해도 성격은 똑같을 것”이라며 오랫동안 그녀를 지켜본 선배로서의 남다른 평가를 전한다. 베테랑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자 김연경’에 대한 조언이 더해지며 배구 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필승 원더독스’와 맞붙을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은 이소영, 황민경 등 현역 에이스 선수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하며 경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어디서도 보지 못하는 두 팀의 대결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만든다.
앞서 배구 예능의 새로운 장을 연 ‘신인감독 김연경’은 1회 만에 스포츠 예능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회차 역시 김연경과 김호철, 두 레전드의 색다른 케미와 함께 치열하고도 흥미진진한 경기를 예고하며 주말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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