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누구 닮았나?…“아름다운 눈+빛나는 미소”
곽명동 기자 2025. 10. 5. 07: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갈수록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축! 구독자 10만 명] 급하게 찍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심형탁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해 급하게 영상을 찍게 됐다”며 “감사 영상을 남기기 위해 가족이 함께 모였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꾸준히 영상을 찍어왔다. 둘이서 아기를 맞을 준비를 하며 담은 영상들이 우리에게 너무 소중했다”며 “언젠가 아이도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야 역시 한국어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더욱 사랑스럽고 예쁘게 자라나는 하루의 모습이 구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하루는 아름다운 눈과 빛나는 미소를 가졌어요”, “첫아들은 엄마를 닮는다더니 진짜 사야랑 똑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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