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이 더 빛나"…이채민→송강, 추석 금의환향 ★들 [MD픽]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번 추석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유난히 빛나는 스타들이 있다. 반전 신화의 주인공 이채민부터 군필 복귀 송강까지 금의환향 스타들을 모았다.
▲ 이채민, '폭군의 셰프'로 반전 신화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은 올 추석을 앞두고 가장 주목받는 배우다. 방영 7개월을 앞두고 하차한 배우 박성훈의 대타로 합류했지만 안정적인 발성과 캐릭터 싱크로율로 흥행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전작 MBC '바니와 오빠들'에서 지상파 시청률 0% 굴욕을 딛고 그는 이번에 완벽한 반전에 성공했다. '제2의 변우석'이라는 호평까지 얻은 2000년생 이채민의 앞날에 기대가 쏠린다. 같은 드라마에서 아비수 역을 맡은 문승우 역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차기작 새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출연이 확정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다영, 데뷔 9년 만의 솔로 눈물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은 데뷔 9년 만에 솔로 데뷔했다. 예능캐 이미지와 유닛 우주소녀 쪼꼬미에서 발랄한 매력을 뽐냈던 그는 3년의 공백 동안 솔로 활동 준비에 매진했다. 그 결과 싱글 '나 러브 미, 라이트?'는 멜론, 유튜브 차트 등에 진입했고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었다. 시상식에서 함께한 우주소녀 멤버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고인물이 감격한 순간'이라는 화제를 낳았다. 이밖에도 블랙핑크 멤버들과 지드래곤 등 올 한해 K팝 스타들의 화려한 솔로 컴백이 이어졌다.
▲ 김원훈, 진짜 맞이한 전성기

코미디언 김원훈도 올해 눈부신 전성기를 보내는 스타다. 앞서 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주목받은 뒤 SNL 시리즈에서 활약해 재능을 만개시켰다. 특히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리즈에서는 주연급 존재감을 굳혔다. 최근 tvN 예능 '유퀴즈'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우즈·송강, 군필 복귀로 금의환향

그런가 하면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스타들도 있다. 가수 우즈는 현역 시절 출연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드라우닝' 무대로 역주행을 일으켰고, 지난 7월 전역 후 디지털 싱글 '아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을 발매했고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 중이다. 배우 송강은 입대 전 SBS '마이 데몬'으로 물오른 외모를 자랑하며 국내외 팬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일 전역하며 가족과 팬들의 환영 속에 진짜 금의환향을 했다.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성과와 귀환을 이룬 스타들의 추석 금의환향 소식은 가족과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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