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가 반한 심진화, 이렇게 예뻐도 돼? 몰랐던 '꿀피부' 소유자

이승길 기자 2025. 10. 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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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우아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30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9월의 나”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베레모와 재킷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에는 와인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는데,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청초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김원효가 반한 이유 알겠다”, “개그우먼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예쁠 줄은 몰랐다”, “꿀피부가 따로 없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해 14년째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예능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린다.

김원효-심진화 /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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