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윤도현, 서울가요제 무관에도 제대로 즐겼다‥참가자 사인 수집(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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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비록 무관이지만 가요제를 제대로 즐기고 갔다.
이때 가요제 포스터를 손에 든 채 입장한 윤도현은 "아니 사인 받아가려고. 기념이잖아"라며 참가자들의 사인을 요청했다.
송은이, 김숙 사인까지 수집한 윤도현은 "다 받았다"라며 뿌듯해하더니 주변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이날 비록 무관이었지만 제작진은 '서울가요제 제대로 즐기는 1인'이라는 자막을 통해 그가 나름대로 가요제를 재밌게 즐기고 갔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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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윤도현이 비록 무관이지만 가요제를 제대로 즐기고 갔다.
10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0회에서는 15팀의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80s MBC 서울가요제' 본선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은 그 시절 시상식을 그대로 재현한 대기실에 하나둘 모였다. 이때 가요제 포스터를 손에 든 채 입장한 윤도현은 "아니 사인 받아가려고. 기념이잖아"라며 참가자들의 사인을 요청했다.
윤도현은 이준영부터 시작해 들어오는 참가자 모두에게 사인을 부탁했다. 송은이, 김숙 사인까지 수집한 윤도현은 "다 받았다"라며 뿌듯해하더니 주변 참가자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개인 소장이냐는 말에 그렇다고 긍정했다.
윤도현은 이날 비록 무관이었지만 제작진은 '서울가요제 제대로 즐기는 1인'이라는 자막을 통해 그가 나름대로 가요제를 재밌게 즐기고 갔음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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