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로드 콘서트 “소향·준케이·브브걸·먼데이키즈·김기태, 3만 팬과 만든 전율의 밤”
소향·준케이·브브걸·먼데이키즈·김기태, 3만 팬과 만든 전율의 밤. 케이팝 로드 콘서트
케이팝 로드 콘서트, AI와 Web3 기술 결합의 ‘미래형 공연’ 유네스코 도시에서 선언
최근 열린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수많은 팬들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케이팝 경험을 선사했다.

무대에는 소향, 준케이, 김기태, 먼데이키즈, 브브걸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특히 AI MC ‘한세아’가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된 한세아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를 매끄럽게 하여 신선한 충격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케이팝로드 관계자는 “AI MC 한세아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K-POP 공연과 IT 혁신이 결합된 미래형 무대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팬·기술이 하나 되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또한 케이팝 로드 Web3 플랫폼과 연결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팬들은 공연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토큰을 활용한 멤버십, 한정판 굿즈, 팬투표 참여 등 다양한 Web3 기반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연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팬덤 경제 생태계로 발전할 가능성을 열었다.

케이팝 로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케이팝(K-POP)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팬덤과 기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문화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Web3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케이팝로드 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팬덤의 언어”라며, “이번 공연은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케이팝 로드 콘서트는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토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공연·굿즈·NFT·온라인 활동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Web3 생태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팬 경제 모델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는 케이팝과 IT 혁신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팬덤 문화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글로벌 투어 및 확장에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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