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맞아?…아옳이, 아찔 허리·골반 반전 비키니 자태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10. 5.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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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아옳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입어본 비키니. 몰디브 왔다고 주책 좀 부려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시원해 보이는 몰디브의 휴양지 풍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아옳이는 이날 과감한 흰색 튜브톱 비키니 수영복에 시스루 셔츠를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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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아옳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입어본 비키니. 몰디브 왔다고 주책 좀 부려봄"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옳이는 시원해 보이는 몰디브의 휴양지 풍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서울=뉴시스]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아옳이는 이날 과감한 흰색 튜브톱 비키니 수영복에 시스루 셔츠를 매치했다.

비키니를 통해 드러난 그녀의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황금 골반이 합쳐진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옳이는 온라인 쇼핑몰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쇼핑몰 '로아르'를 운영하고 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으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겸 사업가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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