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부캐' 랄랄 향해 "이거 미친X이네" 정색
김진석 기자 2025. 10. 5. 01:12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영자가 랄랄의 부캐릭터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 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가맥집을 오픈, 풍자와 이명화(랄랄)을 초대했다.
랄랄은 이명화로 변신해 이영자의 가맥집 건물주로 등장해 풍자를 보며 "코끼리가 왜 여기 있어"라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이영자는 "아주머니, 나는 코끼리라는 말 태어나서 처음 듣는다. 나는 멧돼지까지만 들어봤다"고 따졌다. 랄랄은 "근데 아줌마 왜 이렇게 반말해? 몇 년생이야?"라는 이영자의 말에 "나 1958년생이다. 너 몇 년 생이야?"라며 오히려 따졌다.
당황한 이영자는 "이거 미친X이네, 내가 이 세계관을 아직 못 들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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