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추석 연휴 깜짝 근황 공개 "존재 만으로도 화보"[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5. 0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몽환적인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빛이 두 개야, 임영웅이랑 배경", "화보 장인 같아요", "존재만으로 예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앞서 공개된 '임영웅 감독 데뷔 일지' 영상에서는 풋풋한 첫 출발부터 진두지휘하는 '감독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이 담겨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영웅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임영웅이 몽환적인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임영웅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핑크빛이 하늘이 프린팅된 배경을 뒤로 휴대폰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데님 재킷과 화이트 팬츠,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배경과 진지한 표정이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임영웅 SNS

팬들은 "빛이 두 개야, 임영웅이랑 배경", "화보 장인 같아요", "존재만으로 예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해당 게시물은 게재 4시간 만에 좋아요 1.4만 개를 돌파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2일(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를 통해 감독 데뷔전에 나선다. 앞서 공개된 '임영웅 감독 데뷔 일지' 영상에서는 풋풋한 첫 출발부터 진두지휘하는 '감독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이 담겨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