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박영규 ♥25살 연하와 결혼, 강제로 방송 쉬었어야"('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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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부와 박영규 부부가 나이 차 결혼을 화제로 삼으며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주영훈은 "저희는 열두 살 차이다. 딱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영규는 "내가 만약 그때 결혼을 했으면 난리가 났겠네. 도둑놈, 강도라고 했을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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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주영훈·이윤미 부부와 박영규 부부가 나이 차 결혼을 화제로 삼으며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두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주영훈은 "저희는 열두 살 차이다. 딱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영규는 "내가 만약 그때 결혼을 했으면 난리가 났겠네. 도둑놈, 강도라고 했을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그냥 강제적으로 당분간 방송을 쉬셨어야 했다"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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