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가족, 첫 해외여행에 호텔 길 끊겨 '발 동동'('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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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박서진 가족이 홍콩 여행 첫날 태풍에 발이 묶이며 공항 노숙 위기를 겪는 아슬한 상황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박서진의 가족 역시 공항에서 노숙을 해야 할지 모르는 긴급상황이 닥쳤고, 박서진은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비구름이 걷혔고, 박서진 가족은 호텔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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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박서진 가족이 홍콩 여행 첫날 태풍에 발이 묶이며 공항 노숙 위기를 겪는 아슬한 상황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이 홍콩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동생 효정은 첫 해외여행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늦은 밤 비가 오는 홍콩에 도착했다. 그러나 도착 직후 문제가 생겼다. 태풍 8호가 발령된 것. 식당 등이 모두 닫고 도로가 통제됐다. 호텔로 갈 수 있는 길도 끊겼다. 공항에는 노숙을 하는 사람들이 즐비했다.

박서진의 가족 역시 공항에서 노숙을 해야 할지 모르는 긴급상황이 닥쳤고, 박서진은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박서진은 "분위기가 이상한데 몰래카메라인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비구름이 걷혔고, 박서진 가족은 호텔로 이동했다. 새벽 3시 30분 겨우 도착한 호텔에서는 불화가 생겼다. 박서진의 아버지는 "괜히 왔다. 내일이나 올 낀데. 울릉도나 갈 것을. 구경도 못 하고 가만히 있다가 가겠는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박서진 역시 속상해하며 "태풍이 올 줄 내가 알았나. 무사히 비행기에서 내린 걸 다행으로 생각해라"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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