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홍콩서 들통난 영어실력에 진땀..백지영 "비행기서 자는 척만"[살림남2][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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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어설픈 영어 실력으로 진땀을 뺐다.
이날 박서진은 해외여행을 반대하던 부모님을 설득해 우여곡절 끝에 홍콩행 비행기에 올랐다.
여행 전 스케줄 틈틈이 영어단어 공부에 회화 연습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박서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뽐내는가 싶더니 막상 승무원과 마주하자 귀까지 빨개지며 당황했다.
이에 박서진은 "발음만 꼬면 다 영어인 줄 아는가 보다"라고 빈정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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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홍콩으로 첫 가족여행을 떠난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해외여행을 반대하던 부모님을 설득해 우여곡절 끝에 홍콩행 비행기에 올랐다. 앞서 냉담한 태도를 보였던 부모님은 공항에 도착하자 들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기 시작했고, 동생 효정 역시 기내식 먹방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박서진은 음료 주문을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여행 전 스케줄 틈틈이 영어단어 공부에 회화 연습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박서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뽐내는가 싶더니 막상 승무원과 마주하자 귀까지 빨개지며 당황했다. 그는 메뉴판을 보며 연신 'this one'만 외쳐 웃음을 안겼다.

박서진은 또 주문한 음식을 모두 받았느냐는 승무원의 질문을 잘못 알아듣고 "네"라고 답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VCR을 보던 백지영은 "나도 질문은 어찌어찌 하는데 대답을 못 한다. 비행기를 타면 옆자리에 외국인이 앉을 때가 있다. 자꾸 나한테 말을 건다. 잠이 안 오는데도 계속 자는 척을 한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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