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왕송호수공원서 만취 60대 물에 빠져…시민에 구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오후 8시 50분께 경기 의왕시 월암동 왕송호수공원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던 6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A 씨를 목격한 시민들은 별다른 장비 없이 곧바로 그를 물 밖으로 꺼내 무사히 구조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징검다리를 건너다 중심을 잃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구조한 덕분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왕=뉴스1) 김기현 기자 = 4일 오후 8시 50분께 경기 의왕시 월암동 왕송호수공원에서 징검다리를 건너던 6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당시 A 씨를 목격한 시민들은 별다른 장비 없이 곧바로 그를 물 밖으로 꺼내 무사히 구조했다.
A 씨는 손과 무릎 부위에 찰과상을 입었다. 다만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병원 이송을 거부하고 자체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징검다리를 건너다 중심을 잃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구조한 덕분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월요일만 상간남 만나게" 25층 난간 매달려 애원한 아내…남편은 허락
-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방송한 '그알' 측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사과" [공식]
- '정우성·전현무' 맞힌 무당 "박나래는 나쁜 사람 아냐…큰 산 하나 남았다"
- 12㎝ 젓가락이 목에 8년째 박혀있었다…'알코올 중독' 남성 "숙취인 줄"
-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신비주의 벗은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입고 드러낸 섹시미 '반전' [N샷]
- 부산 '기장 살해범' 택배기사 변장해 아파트 사전탐방했다[영상]
- 소개팅 앱에서 '변호사' 행세한 남편…"육체적인 관계 절대 없었다" 펄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