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소름 돋는 예지몽 “신기 있어, 연예인 안 됐으면 무당 될 팔자”(그냥 이미주)

이하나 2025. 10. 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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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자신의 기묘했던 꿈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애주가 미주의 오사카 안주 추천(feat. 일본 편의점 가을 신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일본 오사카의 한 주점에서 스태프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다.

이미주는 "꿈에서 윗니와 아랫니가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는 거다. 결국엔 이가 뽑혀. 이런 꿈을 진짜 너무 많이 꾸는 거다. 그런 꿈을 꿀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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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사진=‘그냥 이미주’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미주가 자신의 기묘했던 꿈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일 ‘그냥 이미주’ 채널에는 ‘애주가 미주의 오사카 안주 추천(feat. 일본 편의점 가을 신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미주는 일본 오사카의 한 주점에서 스태프들과 회식 자리를 가졌다. 이미주는 “꿈에서 윗니와 아랫니가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는 거다. 결국엔 이가 뽑혀. 이런 꿈을 진짜 너무 많이 꾸는 거다. 그런 꿈을 꿀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아는 형님’에서 이런 거 얘기하니까 수근 오라버니가 무당,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고 얘기했잖아”라고 덧붙였다.

이미주는 “내가 하루 이틀 전이나, 하루 이틀 뒤에 태어났으면 화류계 아니면 무당이었다더라. 내가 다행히 연예인이 돼서 그렇진 않다고 한다”라며 “근데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 이경 오빠도 신기가 있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스태프는 “연예인이 그런 게 많다고 하더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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