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임요환 첫째 딸 벌써 30세, 母 똑닮은 미모 감탄(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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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 부부의 첫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2회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박준형, 김지혜 부부와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형님 학교로 전학 왔다.
한편 1972년생 53세 김가연은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2011년 재혼했으며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가연은 2015년 첫째 딸과 19살 터울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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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 부부의 첫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02회에서는 추석 특집을 맞아 박준형, 김지혜 부부와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형님 학교로 전학 왔다.
이날 김가연은 배우와 엄마 중 어떤 게 더 힘드냐는 질문에 "엄마"라고 답했다.
김가연은 "난 딸이 둘이잖나. 큰애는 정말 없다시피 키운 아이다. 너무 순해서 지금도 그렇고, 지금 큰애가 30살인데 아직도 순종적인 아이다. 엄마가 원하는 대로 많이 맞춰준다"고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김가연을 똑닮은 상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가연은 문제는 둘째라며 "둘째는 별명이 머리 긴 임요환이다. 얼굴도 비슷한데 일반적인 아이보다 많이 닮았다. 장난감을 주면 원래 용도로 노는 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 처음엔 나도 '남들과 다르네'했다. 그런데 쌓이니까 힘들더라"고 토로했다.
이에 임요환은 "내가 김가연과의 싸움에서 거의 못 이기는데 딱 하나 이긴 게 있다. 유전자 싸움"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2년생 53세 김가연은 8살 연하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과 2011년 재혼했으며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가연은 2015년 첫째 딸과 19살 터울의 둘째 딸을 출산했다. 임요환은 첫째 딸과 15살 차이가 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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