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폭군의 셰프’ 본방사수, 아침마다 시청률 확인하며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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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출연 배우들이 근황을 나눴다.
10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서는 배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출연했다.
임윤아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장면이 아닌 다른 배우들이 어떤 씬을 어떻게 찍었나. 저런 씬을 찍었구나, 저렇게 연기했구나, 편집이 됐구나. 시청자의 마음으로 보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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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폭군의 셰프’ 출연 배우들이 근황을 나눴다.
10월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스페셜 ‘퇴궁은 없어’에서는 배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오의식, 이주안이 출연했다.
촬영 후 어떻게 지냈는지 묻는 질문에 임윤아는 “촬영 끝나고 본방송 보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이채민도 본방송을 보고 다음날 아침 시청률을 확인하면서 보냈다고 했다.
임윤아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장면이 아닌 다른 배우들이 어떤 씬을 어떻게 찍었나. 저런 씬을 찍었구나, 저렇게 연기했구나, 편집이 됐구나. 시청자의 마음으로 보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강한나는 “가채를 써서 아직도 목이 안 좋다. 목이 쉽지 않다”고 말했고, 오의식은 “가채가 생각보다 무겁더라”고 이해했다. 강한나가 “가채가 제법 길고 제법 무겁다”고 하자 임윤아는 “긴 머리를 매번 감으면서, 매번 쓸 때마다 그렇게 하더라”고 가채 쓰는 법도 말했다.
이어 강한나는 임윤아에게 “대령숙수 모자가 덥지 않았냐”고 물었고, 임윤아는 “열이 빠져나갈 공간이 없었다”고 답했다. 오의식은 “이번 여름이 많이 덥다고 하는데 별로 안 덥더라. 반팔에 반바지를 입으니까”라며 그만큼 한복을 입고 촬영하는 과정이 더웠다고 토로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퇴궁은 없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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