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남면 인구항에서 60대 스쿠버다이버 심정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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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면 인구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4일 오전 9시 17분쯤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다이버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앞선 오전 10시 45분쯤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가 갓길에서 전복, 해당 남성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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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면 인구항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4일 오전 9시 17분쯤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 인근 해상에서 60대 다이버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같은날 오후 1시 36분쯤 인제군 북면 설악산 봉정암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등산 중 다리를 다쳐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앞선 오전 10시 45분쯤 평창군 봉평면 영동고속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가 갓길에서 전복, 해당 남성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화재도 이어졌다. 4일 오전 10시 8분쯤 횡성군 갑천면의 한마을회관에서 불이나 거실 바닥 및 벽면 일부가 소실됐으며, 오전 6시 18분쯤 강릉시 노암동의 한 아파트의 안마기에서 불이나 전기 안마기 및 소파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바기 배터리 열폭주 현상을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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