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트리플더블 놓쳐서 아깝네, 메인랜드전 17점·9리바운드·9어시스트·3스틸 펄펄, 토코마나와 12점차 승리, 개막 2연승

김진성 기자 2025. 10. 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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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토코마나와 퀸즈 SNS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5, 토코마나와 퀸즈)이 팀의 개막 2연승을 이끌었다.

토코마나와는 4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포리루아 테라우파라하 아레나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원정경기서 메인랜드 포우아카이에 81-69로 이겼다. 개막 2연승을 내달렸다.

박지현이 38분57초간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다. 3점슛 1개 포함 17점 9리바운드 9어시스트 3스틸로 펄펄 날았다. 3점슛을 5개 던져 1개밖에 못 넣었지만, 속공 피니셔, 미드레인지 게임, 돌파 등 공격 옵션이 워낙 많은 선수다. 또한, 본래 리바운드 가담이 장점이다.

토코마나와는 10일 사우전 호이호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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