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가끔 비‥중부 보름달 보기 어려워
[뉴스데스크]
오늘도 종일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렸습니다.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았습니다.
오늘 밤까지 영서, 중남부와 충청 남부 지방에서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고요.
수도권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우산이 필요하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서 오락가락 비가 내리겠는데요.
양은 5밀리미터 안팎으로 많지 않겠고요.
제주도는 흐리기만 하겠습니다.
추석 당일에는 한낮에도 선선해지겠습니다.
또 전국에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에도 비구름이 들어오는 중부 지방에서는 아쉽게도 보름달을 보기 어렵겠는데요.
일부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화요일에도 중부와 전북, 영남 지방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에서는 거센 풍랑이 일겠고요.
남해안에서도 너울성 파도가 밀려오겠습니다.
수요일에는 흐리기만 하겠고요.
다시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목요일에는 구름만 지나겠습니다.
귀경길 무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동 지방에서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연휴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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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2819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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