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백중 '양궁 농구'‥"원래 에어볼이 많았는데‥"

손장훈 2025. 10. 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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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프로농구에서는 삼성이 무려 19개의 3점슛으로 가스공사를 대파했는데요.

특히 주장 최현민이 '백발백중'이었습니다.

◀ 리포트 ▶

1쿼터부터 삼성 주장 최현민이 돋보였습니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정확한 3점슛을 터뜨렸는데요.

특히 이 슈팅이 대단했습니다.

가스공사의 압박에 고전하던 3쿼터 막판.

최성모가 어렵게 패스한 공을 침착하게 꽂아넣어 흔들리던 분위기를 다잡았습니다.

4쿼터에도 3점슛 하나를 추가한 최현민은 오늘 100% 성공률을 기록했고요.

삼성은 59%의 확률로 19개의 3점슛을 넣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최현민/삼성] "<어제 에어볼 하나였죠?> 저는 에어볼이 많이 나오는 선수라 (팀에 좋은) 슈터들이 많아서 저도 찬스가 파생돼서 많이 나오는 것 같고요."

KT 문경은 감독은 4년 만의 KBL 복귀전에서 KCC를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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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김민호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281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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