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더비' 주인공은 KT 김선형…새 둥지서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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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가 이른바 '허훈 더비'로 불린 KCC와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선형이 펄펄 날며 다시 만난 문경은 감독에게 값진 승리를 안겼습니다.
4년 만에 재회한 문경은 감독의 사령탑 복귀전에서 18점 차 대승을 이끈 김선형은 승장 인터뷰에 나선 문 감독에게 시원한 물세례에 이은 정수리 뽀뽀까지,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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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T가 이른바 '허훈 더비'로 불린 KCC와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김선형이 펄펄 날며 다시 만난 문경은 감독에게 값진 승리를 안겼습니다.
KT를 떠나 KCC로 이적한 허훈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허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영입한 김선형이 개막 첫 경기부터 홈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쿼터 초반 연속 석 점 포로 승부를 뒤집었고, 특유의 스피드로 속공을 이끌며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또, 상대 수비진을 휘저은 뒤, 절묘한 패스로 득점을 이끄는 팬 서비스까지 잊지 않았습니다.
4년 만에 재회한 문경은 감독의 사령탑 복귀전에서 18점 차 대승을 이끈 김선형은 승장 인터뷰에 나선 문 감독에게 시원한 물세례에 이은 정수리 뽀뽀까지,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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