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춘천시장 “조양2리 경로당 내년 건립 계획”

오세현 2025. 10. 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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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이 내년 조양2리 경로당을 신축하겠다고 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4일 동산면 조양2리 경로당을 방문, 경로당 신축 사업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육동한 시장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경로당 신축 사업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청취한 소중한 의견들을 설계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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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동한 춘천시장이 4일 동산면 조양2리를 방문, 경로당 신축을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논의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이 내년 조양2리 경로당을 신축하겠다고 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4일 동산면 조양2리 경로당을 방문, 경로당 신축 사업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조양2리 경로당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다. 춘천시는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내년 건립할 계획이다. 지역의 자랑인 장승마을의 특성을 살린 한옥형 스타일로 건축되며, 곤충사업 등과 연계한 농촌 체험 문화관광시설을 겸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 육동한 시장이 4일 동산면 조양2리를 방문, 주민들과 만나 지역현안을 점검했다.

 

이밖에도 육동한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 만나 지역현안 등을 점검했다.

육동한 시장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앞두고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경로당 신축 사업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청취한 소중한 의견들을 설계와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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