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부산 행정통합 특위, 충남도의회·충청광역연합청사 방문 현지 활동

조윤제 2025. 10. 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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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허용복, 양산6, 국민의힘)(이하 '특위')는 1일 충남도의회와 충청광역연합청사를 방문해 행정통합 및 광역연합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현지활동을 가졌다.

허용복 위원장은 "오늘 충남도의회 특위와의 만남을 통해 각 광역자치단체의 상황과 추진 전략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책 교류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상생 발전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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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허용복, 양산6, 국민의힘)(이하 '특위')는 1일 충남도의회와 충청광역연합청사를 방문해 행정통합 및 광역연합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상호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현지활동을 가졌다.

이날 특위는 먼저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신영호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서천2, 국민의힘)을 비롯한 특위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충남도 행정통합TF추진단장으로부터 행정통합 추진현황을 듣고, 각 광역자치단체의 상황과 정책적 의견을 공유했다.

허용복 위원장은 "오늘 충남도의회 특위와의 만남을 통해 각 광역자치단체의 상황과 추진 전략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책 교류를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상생 발전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위는 충청광역연합청사를 방문해 연합청사 간부들과 간담회를 열고 추진현황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광역연합의 성과와 향후 과제 등을 직접 확인했으며, 이후 청사와 연합의회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출범한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는 9월 18일 제3차 회의를 열어 행정통합 시도민 토론회의 결과 보고와 지역여론을 청취하는 등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윤제기자 cho@gnnews.co.kr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가 1일 충남도의회와 충청광역연합청사를 방문해 현지활동을 가졌다.사진=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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