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한국인 최초' 영화 공로상 '찰리 채플린 어워드' 수상
채승기 기자 2025. 10. 4. 19:31
'오징어 게임'과 스타워즈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정재가 '찰리 채플린 어워드' 아시아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이 상은 영화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공로상으로 꼽힙니다.
2018년 아시아 부문이 만들어진 뒤 한국인이 받은 건 처음입니다.
이정재는 "아시아 영화인의 한 사람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tatler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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