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동인 듯”..박수홍♥김다예도 깜짝! 연예인 끼 드러낸 딸 자랑(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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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행사 당일, 박수홍은 딸을 안고 미리 흥을 돋우기 시작했다.
흥이 많은 딸 재이는 박수홍과 함께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수홍은 딸을 안고 본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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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딸이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4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1개월 아기 재이 생애 첫 무대! 관중석으로 윙크까지 완전 무대 체질이잖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다예는 “내일 아빠 ‘안산 페스타 슈퍼콘서트’ 사회 보러 가는데 같이 가려고 한다. 큰 무대에서 사회 보는 모습을 재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가서 재이도 마이크 한 번 잡아볼까? 거기 사람들도 엄청 많이 오는데”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행사 당일, 박수홍은 딸을 안고 미리 흥을 돋우기 시작했다. 흥이 많은 딸 재이는 박수홍과 함께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는 “재이야 아빠 멋있지? 이렇게 큰 행사 사회를 보고 있잖아”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평생 그 어떤 행사보다 신나고 행복하다”라며 기쁘게 웃었다.
리허설을 마친 박수홍은 “(재이가) 마이크를 잡고 안 놓는다. 재이가 잡아줘서 내가 말을 다 했다. 어떻게 떨지도 않냐. 저렇게 사람 많은데. 너무 잘했다”라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박수홍은 딸을 안고 본 무대에 올랐다. 딸은 긴장한 기색이 전혀 없이 무대를 즐겼으며 박수홍의 요청에 윙크까지 해냈다. 이에 박수홍은 감격하며 “어떡해, 너무 잘해. 진짜 신동인가 보다”라고 기뻐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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