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1억 적자 예상”…이영자, 가맥집 사장님 변신한 사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MBC는 최근 "오픈 즉시 인산인해 | 이영자의 가맥집"이라는 제목의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후 이영자는 각종 안주와 주류를 구비한 '유미슈퍼가맥'을 오픈했다.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모습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는 최근 “오픈 즉시 인산인해 | 이영자의 가맥집”이라는 제목의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의문의 장소에 도착한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을 ‘식재료 매니저’라고 소개한 뒤 “전지적 식재료 시점으로 많은 분들에게 제철 음식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1년 반 동안 4촌 생활을 한 이영자는 “업데이트된 제철 식재료 데이터를 알릴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이후 이영자는 각종 안주와 주류를 구비한 ‘유미슈퍼가맥’을 오픈했다. 첫 번째 식재료는 대파로 아르바이트생으로 방송인 풍자와 이명화가 등장해 함께 오픈을 준비했다.

가맥집이 오픈한 후 일반 손님들까지 몰려든 가운데, 양세형은 “이렇게 장사하면 한 달 적자 1억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유미슈퍼가맥’에는 평소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박준면과 가수 조째즈의 만남이 성사되는가 하면, 신기루와 이창호의 부캐 이택조까지 등장해 가맥집이 북적북적 활기를 띤다.
이들은 이영자의 제철 요리를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모습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삼전이냐 하이닉스냐 고민할 때…큰 손들은 ‘이것’ 담아 해결한다 - 매일경제
- 이렇게 오래 만났다니…‘12월 결혼’ 하주석 김연정, 열애 기간 밝혀졌다 - 매일경제
- “미국이 아니라고?”…컴퓨터과학 세계 1위라는 중국 대학교는 어디 - 매일경제
- [극우로 돌아선 日①] ‘아베노믹스’ 잇는 ‘다카이치노믹스’ 개막 - 매일경제
- APEC 찾는 트럼프, 시진핑만 보고 간다…정상회의는 불참할 듯 - 매일경제
- 이진숙 “나와 함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도 체포·구금”…체포적부심사 결론은 언제? - 매일
-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남부지법 체포적부심사 출석 - 매일경제
- ‘예금자 보호한도 1억’ 한 달만에…은행 예금 4조원 빠져나간 까닭은 - 매일경제
- “한국에선 성실한 사람들만 손해 보네”…빚지고 해외로 떠난 채무자 급증 - 매일경제
- 한국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 선정···“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