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1억 적자 예상”…이영자, 가맥집 사장님 변신한 사연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10. 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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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MBC는 최근 "오픈 즉시 인산인해 | 이영자의 가맥집"이라는 제목의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후 이영자는 각종 안주와 주류를 구비한 '유미슈퍼가맥'을 오픈했다.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모습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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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다.

MBC는 최근 “오픈 즉시 인산인해 | 이영자의 가맥집”이라는 제목의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의문의 장소에 도착한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을 ‘식재료 매니저’라고 소개한 뒤 “전지적 식재료 시점으로 많은 분들에게 제철 음식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1년 반 동안 4촌 생활을 한 이영자는 “업데이트된 제철 식재료 데이터를 알릴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이후 이영자는 각종 안주와 주류를 구비한 ‘유미슈퍼가맥’을 오픈했다. 첫 번째 식재료는 대파로 아르바이트생으로 방송인 풍자와 이명화가 등장해 함께 오픈을 준비했다.

이영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잠시 후 대파떡볶이, 삼겹파채전 등 대파를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가 등장해 MC들은 “너무 맛있겠다”고 눈을 떼지 못했다.

가맥집이 오픈한 후 일반 손님들까지 몰려든 가운데, 양세형은 “이렇게 장사하면 한 달 적자 1억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유미슈퍼가맥’에는 평소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박준면과 가수 조째즈의 만남이 성사되는가 하면, 신기루와 이창호의 부캐 이택조까지 등장해 가맥집이 북적북적 활기를 띤다.

이들은 이영자의 제철 요리를 맛본 뒤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가 가맥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모습은 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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